몰랐던 제휴를 발견하고,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시작하세요

쿠파스 말고 강의 소개: AI로 첫 글을 준비하는 순서

쿠파스 말고 강의를 소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프런 마케팅 파트너스가 한 예입니다. AI는 강의 정보를 독자가 고르기 쉬운 글로 정리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다만 글 초안, 파트너 신청, 링크 발급, 판매와 입금은 각각 해야 할 일이 다릅니다.

먼저 정할 것: 누구에게 어떤 강의를 소개할까요?

처음부터 모든 강의를 모으기보다 독자 한 명의 질문을 정해보세요. 예를 들어 ‘엑셀을 처음 배우는 사람이 표 정리부터 시작하려면 무엇을 봐야 할까?’입니다. 이 예제는 특정 유료 강의를 추천하거나 실제 수강 효과를 평가하는 글이 아닙니다. 강의 하나의 공개 목차를 가지고 선택 안내를 만드는 연습입니다.

독자가 하려는 일, 현재 아는 내용, 필요로 하는 도구를 한 문장씩 적습니다. ‘직장인에게 추천’보다 ‘엑셀에서 셀 입력은 할 수 있지만 정렬과 필터를 써본 적 없는 사람’이 구체적입니다. 강의 제목이 멋진지보다 그 사람이 따라갈 수 있는지를 설명하기 쉬워집니다.

1. 공식 강의 페이지에서 재료를 모으세요

강의 이름과 주소, 학습 대상, 필요한 사전 지식, 공개 목차, 사용 도구와 버전을 메모합니다. 가격을 쓰려면 할인 기간과 확인 시각도 남기세요. 정보가 없으면 빈칸으로 두고, 다른 강의의 내용을 섞어 채우지 않습니다. 강의 설명을 통째로 복사하기보다 선택에 필요한 사실만 짧게 정리합니다.

수강하지 않은 강의라면 ‘직접 들어보니 좋았다’는 경험은 재료에 넣지 않습니다. 공개 목차로 다루는 주제를 알 수는 있어도, 설명이 친절한지나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됐는지는 판단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 이 요청문을 AI에 넣으세요

아래 공식 강의 정보만 사용해 초보자가 강의를 고르는 안내 글을 써 줘.
독자의 질문: 엑셀 정렬과 필터를 처음 배우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자료: 내가 정리한 강의 이름·주소·대상·사전 지식·목차·도구 버전을 여기에 붙인다.
구성: 누구에게 맞는지 / 목차로 확인되는 내용 / 신청 전에 더 확인할 질문 3개.
자료에 없는 가격·성과·강의 품질은 추측하지 말고 ‘추가 확인’으로 표시해 줘. 직접 수강한 후기나 수익 경험은 만들지 마. 글을 쓰기 전에 자료가 부족한 항목부터 알려 줘.

AI 서비스에 로그인한 뒤 직접 요청문과 자료를 붙여 넣는 방식입니다. 제휴노트가 독자의 AI 계정을 연결하거나 자동으로 게시하지는 않습니다. 유료 AI 기능을 새로 살 필요 없이 현재 사용하는 도구에서 초안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3. 초안에서 이 표현을 지우고 고치세요

가상의 검토 전 문장: ‘이 강의를 들으면 엑셀 업무 시간이 절반으로 줄고, 초보도 바로 실무 전문가가 됩니다.’

공식 목차만 읽은 상태에서는 시간 절약과 실무 능력 향상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정렬과 필터 항목이 목차에 있습니다. 셀 입력은 할 수 있지만 데이터 정리가 처음이라면, 예제 파일 제공 여부와 필요한 엑셀 버전을 먼저 확인해보세요’처럼 고칩니다. 이 문장도 실제 선택한 강의의 목차에 해당 항목이 있을 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검토할 때는 AI가 쓴 각 문장 옆에 근거가 되는 목차나 설명을 표시해보세요. 근거가 없는 문장은 질문으로 바꾸거나 삭제합니다. 글의 장점을 늘리기보다 ‘이 강의가 맞지 않는 독자는 누구일까?’를 한 번 더 생각하면 선택에 도움이 되는 설명이 됩니다.

4. 소개 글을 다 쓴 뒤, 본인 전용 링크를 확인하세요

인프런의 공식 안내는 회원의 파트너 참여, 공개 강의의 전용 링크 생성, 링크를 통한 판매에 따른 보상을 설명합니다. 수강하지 않은 강의의 링크도 만들 수 있지만, 그것이 수강한 척 후기를 써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링크 생성 버튼과 지급 일정은 본인 파트너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자는 별도 계약 경로도 확인하세요.

처음에는 초안을 비공개로 저장하고 선택한 강의의 원문과 대조합니다. 실제 게시할 때는 본인 전용 링크인지 확인하고 제휴 관계를 알아보기 쉽게 표시하세요. 이 예제에는 운영자의 수익용 추천 링크가 없습니다. 계정 신청·약관 동의·지급 정보 입력도 독자 본인이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합니다.

오늘 마칠 수 있는 결과물

이 네 가지가 준비되면 ‘무슨 글을 쓸지’가 구체적인 작업으로 바뀝니다. 판매가 생길지는 독자의 필요와 실제 방문, 구매 조건에 달려 있습니다. 초안 작성만으로 돈이 들어오는 것은 아닙니다.

자료와 다음 단계

프로그램 구조는 인프런 마케팅 파트너스 공식 안내의 신청·링크·지급 FAQ를 2026-10-21에 확인했습니다. 본문의 독자 설정과 문장 수정은 제휴노트가 만든 편집 연습입니다. 실제 수강·가입·입금 사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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